포천 차단기 내려감

포천경찰서 리모델링 전기공사를 맡았습니다. 경기북부는 오래 다닌 지역입니다.

  • 전기 경력 30년 이상
  • 의정부에서 27년
  • 관공서 리모델링 시공
  • 한전 신청 직접 처리

포천

포천 차단기 내려감 — 현장에서 먼저 보는 것

의정부에서 북동쪽입니다. 공장과 창고가 흩어져 있어 동력공사와 수전설비 쪽 일이 많습니다. 특고압 수전설비를 직접 시공하고 한전 서류도 같이 넣습니다.

포천에서 차단기가 자꾸 떨어진다는 전화를 자주 받습니다. 누전이거나, 쓰는 전기가 계약 용량을 넘은 것입니다.

포천 차단기 내려감 — 집 안 분전반 뚜껑을 열고 차단기를 확인하는 모습
참고 사진 · 사진 Kleison Leopoldino / Pexels

포천 먼저 어느 차단기가 떨어졌는지 보세요

분전반(두꺼비집)을 열면 맨 위에 큰 것 하나와 아래로 작은 것 여럿이 있습니다. 작은 것 하나만 떨어졌다면 그 방·그 회로의 문제이고, 맨 위가 떨어졌다면 집 전체이거나 누전입니다.

포천 올렸는데 또 떨어진다면

원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억지로 여러 번 올리지 마세요. 떨어진 회로에 물린 기기를 다 뽑고 올려 보시면, 기기 문제인지 배선 문제인지 어느 정도 갈립니다. 그래도 떨어지면 전화 주세요.

포천 에어컨이나 기계를 늘린 뒤라면

용량이 모자란 것입니다. 고쳐도 또 떨어집니다. 한전에 증설을 신청하고 인입선과 분전반을 그에 맞게 바꿉니다. 차단기만 큰 것으로 바꿔 버티는 경우가 있는데, 전선은 그대로라 오히려 위험합니다.

포천 차단기 내려감 — 시험 버튼이 달린 것이 누전차단기로 새는 전기를 끊고, 시험 버튼이 없는 것이 배선용차단기로 너무 많이 쓸 때 끊습니다
분전반을 열어 시험 버튼(T 또는 TEST)이 있는지만 보세요. 전화 주실 때 그것만 말씀해 주셔도 갈 때 무엇을 챙길지가 정해집니다.

포천 어디든 갑니다. 010-5207-1994 로 증상만 말씀해 주세요.

포천 차단기 내려감

포천 차단기 내려감, 현장에서 보는 것

몇 달 비워 둔 집, 전원을 넣는 순간

현관문을 열면 곰팡이 냄새가 먼저 옵니다.

분전반 뚜껑을 열고 메인을 올립니다.

딸깍. 올라가자마자 다시 떨어집니다.

포천 차단기 내려감으로 검색해서 이 글까지 오셨다면, 아마 방금 이 장면을 겪으셨을 거예요. 겨우내 비워 둔 집, 세입자 나간 뒤 반년쯤 묵힌 상가. 전원을 넣는 순간 바로 떨어지는 건 꽤 흔합니다. 고장이 아니라 습기일 때가 많아요.

습기가 차면 전선이 왜 새는 걸까

전선 피복은 물을 아주 조금씩 먹습니다. 오래 닫아 두고 환기가 안 되면 벽 안, 분전반 안, 바닥 배선까지 축축해져요.

이때 절연저항이 떨어집니다. 기준은 1MΩ. 이보다 내려가면 전기가 전선 밖으로 조금씩 흘러요. 누전차단기는 30mA만 새도 0.03초 안에 끊습니다. 그러니 메인 올리는 순간 바로 떨어지는 겁니다.

사람은 못 느끼는 양입니다. 차단기만 압니다.

포천 차단기 내려감, 어디부터 보나

먼저 분전반 안 회로를 전부 내립니다. 그다음 메인만 올려요.

메인이 버티면 아래 차단기를 맨 위부터 하나씩. 올리다가 떨어지는 지점에서 멈춥니다. 거기가 범인이 있는 회로예요.

그 회로만 내려 둔 채로 며칠 창문 열고 말립니다. 보일러를 돌리면 더 빠릅니다.

말린 뒤 다시 올려서 버티면 습기였던 겁니다. 그대로 쓰시면 돼요.

그래도 떨어지면? 그때는 메거로 회로별 절연저항을 잽니다. 숫자가 나와야 어디를 뜯을지 정해집니다.

중국집 문을 다시 열기 전이라면

가게를 몇 달 닫아 뒀다가 다시 여는 경우도 똑같습니다.

중국집은 화구가 가스라 전기랑 상관없어 보이지만, 후드 모터가 큽니다. 종일 돕니다. 여기에 냉장·냉동 두세 대, 에어컨.

문 닫힌 동안 후드 덕트 안쪽에 기름과 물이 같이 앉아 있습니다. 모터 배선이 그 안을 지나면 절연이 제일 먼저 상하는 자리가 거기예요.

냉장고는 또 다른 문제. 오래 세워 뒀던 압축기가 처음 돌 때 전류를 훅 먹습니다. 젖은 배선에 이게 겹치면 열자마자 딸깍.

재료 넣기 전에 반나절 미리 전원을 넣어 보세요. 그게 순서입니다.

사우나는 마르기를 기다려도 안 돌아옵니다

목욕탕이나 사우나는 얘기가 다릅니다.

전열 설비가 크고, 습기와 열이 늘 같이 있어요. 여기서는 피복이 상하는 속도가 다른 곳과 다릅니다. 말려도 원래대로 안 돌아옵니다.

비워 둔 사우나에서 포천 차단기 내려감 증상이 나오면, 며칠 말려 보자는 말씀은 못 드립니다. 이미 피복이 갈라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요. 젖어서 새는 게 아니라 벗겨져서 새는 거라, 마르면 잠깐 올라갔다가 습도 올라가면 또 떨어집니다.

이 경우는 배선을 바꿔야 합니다. 어디까지 바꿀지는 열어 봐야 압니다. 보지 않고 금액을 말씀드릴 수 없어요.

손대면 안 되는 자리

떨어진 차단기를 계속 올리는 것. 이게 제일 위험합니다.

두 번까지는 확인이에요. 세 번째부터는 안 됩니다. 새는 자리가 계속 뜨거워지니까요.

그리고 절연저항 측정은 전원을 죽이고 합니다. 살아 있는 상태에서 메거를 대면 계측기가 상합니다.

알아 둘 게 두 가지 있어요.

말려서 돌아오는 건 습기가 원인일 때만입니다. 피복이 이미 상했으면 며칠 기다려도 그대로예요. 며칠 말려 보자는 말은 절연저항 숫자를 보고 나서 드리는 말이지, 처음부터 드리는 말이 아닙니다.

또 하나. 오래 비워 둔 집은 한전 계량기 쪽이 정리가 안 된 경우가 있습니다. 명의, 계약전력, 임시전기 여부. 이건 저희가 신청까지 같이 처리합니다만, 서류가 끝나기 전엔 증설은 못 합니다.

메인만 올렸을 때도 바로 떨어지던가요?

전화 걸기 전에

포천에서 자주 받는 증상, 먼저 확인해 보세요

기술자를 부르기 전에 확인할 수 있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전화 주시면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지금 부르실 일인지 먼저 가려 보세요

전기는 겉만 봐서는 큰일인지 아닌지 알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전화로 제일 먼저 여쭤보는 것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셋째 줄에 해당하면 안 부르셔도 됩니다.

증상별로 언제 전기공사 업체를 불러야 하는지
언제이런 상태면그때까지 하실 일
지금 멈추고
전화
탄 냄새가 난다 · 그을음이 보인다 · 콘센트나 차단기가 뜨겁다 · 불꽃이 튄다 · 물기 있는 곳에서 찌릿하다 · 두꺼비집에서 소리가 난다 플러그를 뽑고 그 회로 차단기를 내려 두세요. 억지로 다시 올리지 마시고요.
010-5207-1994
며칠 안에 차단기가 하루에 몇 번씩 내려간다 · 비 오는 날만 내려간다 · 등이 깜빡인다 · 플러그 꽂는 자리가 헐거워졌다 · 에어컨이나 기계를 늘린 뒤부터 그런다 쓰시면서 언제 떨어지는지 적어 두세요. 무엇을 켰을 때인지가 제일 큰 단서입니다.
두고 보셔도
됩니다
등 하나만 안 들어온다 · 한 번 내려갔는데 그 뒤로 멀쩡하다 · 콘센트 커버만 깨졌다 등은 램프만 갈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버는 차단기를 내리고 직접 바꾸셔도 됩니다. 또 그러면 그때 부르세요.

두꺼비집을 열면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두꺼비집을 열면 손잡이가 여러 개 있습니다. 생김새는 비슷한데 하는 일이 다릅니다. 배선용차단기는 전기를 너무 많이 쓸 때 끊습니다. 에어컨과 인덕션을 같이 켰더니 툭 내려가는 게 이쪽입니다. 누전차단기는 전기가 밖으로 새는 걸 잡아서 끊습니다. 사람이 감전되는 걸 막는 물건이라 기준이 훨씬 예민합니다 — 인체 감전 보호용은 30mA 가 새면 0.03초 안에 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내려갔는지만 알아도 원인이 절반 좁혀집니다. 누전차단기에는 대개 시험 버튼(T 또는 TEST)이 달려 있습니다. 그게 있으면 누전차단기입니다.

어느 회로가 문제인지 찾는 법

먼저 모든 차단기를 내립니다. 그다음 맨 위 주차단기를 올리고, 아래 것을 하나씩 올려 봅니다. 어느 하나를 올리는 순간 다시 떨어지면 그 회로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거기까지 알아내시면 저희가 갈 때 어디부터 볼지 정해져 있습니다.

올렸는데 손잡이가 중간에서 걸리거든 힘으로 밀지 마세요. 차단기 안쪽이 이미 상한 경우가 있습니다. 타는 냄새가 나거나 그을음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전화 주세요.

포천 차단기 내려감 — 차단기 찾는 순서: 전부 내리기, 주차단기만 올리기, 하나씩 올려 문제 회로 찾기
다시 떨어지는 그 칸이 문제 회로입니다. 거기까지만 알아내셔도 갈 때 어디부터 볼지 정해져 있습니다. 손잡이가 중간에 걸리거나 탄 냄새가 나면 그 자리에서 멈추세요.

절연저항을 잰다는 게 무슨 뜻이냐면

전선을 감싼 피복이 얼마나 성한지를 재는 값입니다. 메거라는 계측기로 잽니다. 저압(500V 이하) 전로는 1MΩ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 값이 낮게 나오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미 새고 있다는 뜻입니다. 오래된 건물에서 차단기가 이유 없이 자주 떨어질 때 이걸 재 보면 답이 나옵니다.

꽂는 자리가 헐거워졌다면

이건 기다리시면 안 됩니다. 콘센트 안쪽 접점이 헐거워지면 그 자리에서 열이 납니다. 열이 나면 플라스틱이 녹고, 녹으면 붙습니다. 화재로 가는 가장 흔한 경로입니다. 플러그를 뽑고 그 회로 차단기를 내려 두세요. 멀티탭을 여러 개 물린 자리에서 특히 자주 생깁니다.

여기 세 군데는 손대지 마세요

등기구 교체나 콘센트 커버 정도는 차단기를 내리고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분전반 안쪽, 계량기 주변, 옥외 인입선은 손대지 마세요. 차단기를 내려도 전기가 살아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포천에서 그것 때문에 다치신 분을 봤습니다.

왜 경림전력인가

포천 공사도 한전 서류부터 같이 갑니다

포천시의 전기 문제는 한전 업무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전기 계량기 교체나 전선 공사처럼 한전과 관련된 작업은 서류 처리부터 시공까지 여러 단계가 필요합니다. 이를 한 곳에서 진행하면 절차가 간소화됩니다.

나눠 맡기면

  • 신청하는 사람과 시공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 한전에서 보완 요구가 오면 시공 업체에 다시 물어야 합니다
  • 그 사이 공사가 멈춥니다
  • 문제가 생기면 서로 책임을 미룹니다

경림전력에 맡기면

  • 신청서를 넣는 사람과 배선을 하는 사람이 같습니다
  • 보완 요구가 와도 그 자리에서 답이 나옵니다
  • 일정이 하나라 기다릴 일이 줄어듭니다
  • 책임질 사람이 하나입니다

공장과 특고압까지 봅니다

공장 신설과 증설, 주택 신설, 상가·빌딩 리모델링까지 27년 넘게 해 왔습니다. 특고압 수전설비도 직접 합니다. 부산 서면 롯데호텔 안 성형외과처럼 멀리 가는 일도 있었습니다. 작은 누전 하나도 같은 사람이 봅니다.

말이 통합니다

한전 서류와 현장 배선을 한 사람이 알고 있으니, 설명이 두 번 필요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며칠이 걸리는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책임질 사람이 하나입니다

전화를 받은 사람이 현장에 오고, 그 사람이 한전 서류도 넣습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으니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실 일이 없습니다.

27년 동안

포천에서 굳이 여기를 찾으실 이유

전기공사 업체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콘센트 하나 갈고 등 하나 다는 일은 대부분 잘합니다. 갈리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까다로운 공사를 주로 맡았습니다

의정부에 자리를 잡은 지 27년째이고, 대표가 전기를 만진 건 30년이 넘습니다. 1970년대 서울 수유리 전파사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상가 누전 같은 작은 일부터 경찰서·관공서 리모델링, 공장 동력공사, 특고압 수전설비, 목조주택 단지까지 했습니다. 부산 서면 롯데호텔 안에 있는 성형외과도 저희 손을 거쳤습니다.

규모가 큰 현장을 다니면 얻는 게 하나 있습니다. 어디서 막히는지 미리 압니다. 도면대로 하면 되는 부분과, 현장에 가서야 정해지는 부분이 갈립니다. 그걸 구분할 줄 알면 견적을 부르는 방식이 달라지고, 손님이 중간에 놀랄 일이 줄어듭니다.

작은 일을 마다하지도 않습니다. 포천에서 차단기 하나 때문에 부르셔도 같은 사람이 갑니다. 오늘 콘센트 하나 보러 간 집이 몇 해 뒤 가게를 열면서 다시 부르는 일이 흔합니다. 27년 동안 일감이 대부분 소개로 들어온 게 그래서입니다.

진행 순서

처음 전화부터 준공검사까지

중간에 다른 업체로 넘기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봅니다.

  1. 01

    전화 상담

    현장 주소와 대략의 공사 내용을 알려주세요.

  2. 02

    현장 실사

    직접 가서 봅니다. 전화로는 금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3. 03

    견적

    본 대로 냅니다. 한전 부담금과 시공비를 나눠 알려 드립니다.

  4. 04

    한전 신청

    계량기·증설 신청 서류를 대신 처리합니다.

  5. 05

    시공

    일정을 잡고 그 안에 끝냅니다.

  6. 06

    준공 · 이후

    검사까지 마치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다시 갑니다.

참고 자료

한전 표준시설부담금

전기를 새로 넣거나 용량을 올릴 때 한국전력에 내는 기본 시설부담금입니다(공중공급 기준). 많이들 물어보시는 부분이라 정리해 두었습니다.

한전 기본 시설부담금 (공중공급)
구분기준금액
신규 한전 상시 계량기5kW336,600원
신규 농사용 계량기5kW336,600원
임시전기 보증금3kW까지100,000원
증설비1kW당133,100원

한국전력에 납부하는 금액이며 시공비는 별도입니다. 현장 여건과 공급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현장을 보고 알려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듣는 질문들

포천도 와 주시나요?

포천도 갑니다. 작은 공사라고 안 가지 않습니다. 포천 상가나 주택에서 차단기가 내려가거나 용량이 모자라면 전화 주세요.

포천 전기공사 수리는 얼마나 걸리나요?

증상에 따라 다릅니다. 누전은 어디서 새는지 찾는 데 시간이 걸리고, 찾고 나면 보수는 금방인 경우가 많습니다. 증설은 한전 신청이 끼어서 며칠 걸립니다. 현장을 보고 며칠이 걸리는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포천에서 언제 와 주실 수 있나요?

일정에 따라 다릅니다. 전화 주시면 언제 갈 수 있는지 바로 말씀드립니다. 탄 냄새가 나거나 불꽃이 튀는 경우처럼 위험한 상황은 먼저 잡습니다.

전기공사 업체가 한전 신청도 대신 해주나요?

경림전력은 직접 합니다. 계량기 신규·임시전기·증설 신청부터 준공검사까지 시공과 같이 진행합니다. 그래서 한전에서 보완 요구가 와도 다른 업체에 되물을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처리됩니다. 신청과 시공을 나눠 맡기면 일정이 어긋나서 공사가 멈추는 일이 생깁니다.

특고압 수전설비도 직접 하시나요?

됩니다. 공장 신설·증설, 상가 빌딩 리모델링, 주택 신설을 27년 넘게 해 왔습니다. 특고압 수전설비도 직접 시공하고, 경찰서·관공서 리모델링 전기공사도 여러 건 맡았습니다.

가게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는데 왜 그런가요?

누전이거나 용량이 모자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배선이 상했는지, 특정 기기가 문제인지, 아니면 쓰는 전기가 계약 용량을 넘었는지를 순서대로 가립니다. 원인에 따라 보수만 하면 되기도 하고 증설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대충 얼마쯤인지 전화로 못 듣나요?

대략적인 범위만 말씀드립니다. 금액은 현장을 직접 보고 냅니다. 전기는 벽 안쪽 사정에 따라 공사량이 크게 달라져서, 보지 않고 낸 금액은 결국 서로 곤란해집니다.

하고 나서 또 그러면 어떻게 하나요?

다시 갑니다. 27년 동안 일감이 소개로 들어온 이유가 그것입니다.

콘센트 하나도 와 주시나요?

됩니다. 작은 일이라고 안 가지 않습니다. 오늘 콘센트 하나 보러 간 집이 몇 해 뒤 가게를 열면서 다시 부르는 일이 흔합니다. 다만 등기구 교체나 콘센트 커버 정도는 차단기를 내리고 직접 하셔도 됩니다. 분전반 안쪽과 계량기 주변, 옥외 인입선은 차단기를 내려도 전기가 살아 있는 구간이 있으니 손대지 마세요.

시공실적

포천에서 해 온 일

  • 기록포천경찰서 리모델링 전기공사
전체 시공실적 보기

오시는 길 · 문의

포천이면 오늘도 갑니다

현장 주소와 대략의 공사 내용만 알려주시면 방문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포천으로 갑니다. 상가 누전처럼 한나절이면 끝나는 일도, 공장 증설처럼 한전 서류가 끼는 일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전화로는 원인을 다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어디가 어떻게 되는지만 알려주시면 현장에서 열어 보고 무엇 때문에 며칠이 걸리는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전화